
마티가 불안증으로 힘겨워하자, 여동생 필리스는 그를 설득해 저명한 정신과 의사 아이크 박사를 만나게 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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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저 조금 더 나은 삶을 살고 싶었던 것뿐인데. 도움을 받고자 찾아갔던 정신과 의사에게서 오히려 삶을 송두리째 빼앗겨 버린 마티. 30여 년 동안 자신의 인생을 잠식하고 파괴한 주치의의 악행을 깨닫는다. 실화를 바탕으로 긴장감 넘치는 심리 묘사를 그려냈다.

마티가 불안증으로 힘겨워하자, 여동생 필리스는 그를 설득해 저명한 정신과 의사 아이크 박사를 만나게 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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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이크 박사는 마티에게 두 번째 바르 미츠바를 하게 하고, 그 일로 필리스가 화를 낸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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마티는 가족 사업에 아이크 박사의 도움을 요청하고, 오빠를 잃을 것 같은 필리스는 직접 문제를 해결하기로 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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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이크 박사는 마티를 설득해 함께 재단을 설립하고, 마티와 표구사의 여자 직원은 서로 호감을 표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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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이크 박사의 부친이 사망하자, 마티는 햄프턴스의 집으로 박사를 초대해 지내게 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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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이크 박사와 마티는 마티의 햄프턴스 집에서 마티의 돈으로 호화로운 파티를 연달아 연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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마티는 사업체를 뉴저지로 옮기는 걸 고려하지만, 과연 그게 아이크 박사조차도 넘지 못하는 선이 될까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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마티는 아이크 박사의 행동을 문제 삼으며 예전 삶으로 다시 돌아가려고 애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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